완벽한 납기와 품질로 사장님의 비즈니스를 완성시켜 드립니다
천연 면역 물질과 탁월한 소화 흡수율의 차세대 단백질 원료
면역력 강화 : 라우릭산 및 항균 펩타이드 다량 함유로 면역 개선
우수한 소화율 : 저알러지성 소재로 가축 장 건강 개선에 탁월
풍부한 천연 지방산과 높은 기호성을 갖춘 고효율 사료 원료
지방산 조성 : 오메가-3, 6 등 불포화지방산 고함량
높은 기호성 : 특유의 고소한 풍미로 사료 섭취율 증가
압도적인 고단백질과 기능성 아미노산이 응축된 프리미엄 소재
고농축 단백질 : 단백질 함량 60~70%
성장 촉진: 분지쇄아미노산과 칼슘, 마그네슘 등 무기질 함유
W H Y E N T O M O ?
많은 바이어들이 우려하며 묻습니다.
"사료용 곤충, 수 톤씩 대량으로 꾸준히 받을 수 있나요?"
"납기일과 품질이 매번 똑같이 유지될까요?"
엔토모의 답은 "규모가 다르면 가능합니다."
단순히 첫 샘플이 좋아서,
눈앞의 단가가 조금 저렴해서,
무작정 계약한다면, '안정적인 양산'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.
언제나 균일한 고품질,
원하는 만큼 공급 가능한 대량 구매,
그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납기.
이는 흉내 낼 수 없는 '압도적인 규모'와
'자동화 공정' 없이는 도달 불가능한 영역입니다.
대한민국 최장수 기업의 노하우와 최대 규모의 인프라.
W H Y E N T O M O ?
많은 바이어들이 우려하며 묻습니다.
"곤충 원료, 대량으로 꾸준히 받을 수 있나요?"
"납기일과 품질이 매번 똑같이 유지될까요?"
엔토모의 답은 "규모가 다르면 가능합니다."
단순히 첫 샘플이 좋아서,
눈앞의 단가가 조금 저렴해서,
무작정 계약한다면,
'안정적인 양산'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.
언제나 균일한 고품질,
원하는 만큼 공급 가능한 대량 구매,
그리고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확한 납기.
이는 흉내 낼 수 없는 '압도적인 규모'와
'자동화 공정' 없이는 불가능한 영역입니다.
대한민국 최장수 기업의 노하우와
최대 규모 기업의 인프라.
entomo Patent
Entomo Patent
엔토모 주요 특허 및 인증현황
Media In entomo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655/0000017543?lfrom=kakao
<앵커>
우리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지만 중소기업은 깊은 내수 침체의 터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.
중소제조업의 평균가동률도 석 달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, 활로를 뚫어줄 대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입니다.
장원석 기잡니다.
<리포트>
곤충의 애벌레로 가축 사료를 만드는 청주의 농업회사법인(주)엔토모입니다.
10명 남짓한 직원으로, 한 해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유망 중소기업으로 손꼽힙니다.
하지만 최근 수출과 내수 시장 부진 등으로, 올해 매출 2배 성장이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습니다.
<인터뷰>박기환 농업회사법인(주)엔토모 대표이사
“저희는 B to B(기업 간 거래)로 사료 원료를 판매하니까, (물품 판매 대금) 수금이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. 많이 지체가 돼지요. 은행도 대출을 줄이는 상황이고...”
내수판매와 수출 악화는 중소기업에 가장 큰 경영애로 사항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중소기업중앙회의 ‘4월 중소기업 경기 전망 조사’에 따르면 업황 전망 경기지수가 전달보다 0.8p 떨어진 81을 기록하며, 기준치인 100을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.
<그래픽>
제조업체에게 가장 중요한 평균가동률도 석 달 연속 하락하며, 70% 초반대에 머물고 있습니다.
<그래픽>
업체들은 주요 원인으로 ‘내수 부진’을 가장 많이 선택했고, 인건비 상승과 업체 간 과당 경쟁, 원자재 가격 상승 순으로 응답했습니다.
<인터뷰>전종환 청주상공회의소 경제조사팀장
“고물가 고금리의 영향으로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은 여전히 큰 상황입니다. 내수 진작에 더해서 기업 세제 혜택이나 경영 안정 자금 확대로 중소기업의 숨통을 트여줄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”
지역경제계는 대기업에 비해 자금 사정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에게 현재의 불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지원방안이 절실하다는 입장입니다.
[2024-03-31] CJB 장원석입니다.
장원석 wonseok123@gmail.com김근혁 kkhyuk0715@naver.com
* 기사 원문 링크 : 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655/0000017543?lfrom=kaka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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